지난 8월...
여름이 가는 것을 아쉬워 하며, 주말에 훌쩍 떠났뜨랬다...
금요일 퇴근과 동시에 통영으로 달려가서...
그 유명한 매물도와 예전 쿠크다스 CF로 유명한 등대섬을 찾아갔었뜨랬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좋았고...
영화 속에서나 나올만한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어두워진 바닷가를 바라보며,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던 회 한접시도 너무나 좋았다...
원래는 사진과 여행기를 같이 쓸 계획이었으나...
어쩔수 없는 귀차니즘과 지난 일기를 쓰는 기분이라 사진 릴레이로 대체한다... 훗....

댓글을 달아 주세요
등대섬 보러 가다가 죽을 뻔한 기억... 매물도 너무 좋죠?
맞아요..
나도 등대섬까지 가는 도중에 너무 힘들어서 몇번이고 포기하고 싶었음...
하지만, 그 고생하며 올라간 보람이 있을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섬!!!
매물도 너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