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를 안한지... 몇년이 되어가는 것 같다...

싸이를 처음부터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겠다는... 머 그런거....

아마도 개인홈페이지가 별도로 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싸이-미니홈피 보면 대문에 인사말이나 자기 기분같은거 적는 부분이 있는데....
history를 한번 열어보았다...

수년간의 기분이나 당시 상황들이 갑자기 머릿속을 스쳐가는 것이...
기분이 조금 아리까리 하더군....

손발이 오그라지는 멘트들도 마니 날렸었군.... ^^;;


Cyworld Minihome - 2002 ~2009

2009.05.19
이사했어요..
www.sesu.net

2007.01.03
세상을 향해..
삿대질 하리라~~

2006.10.17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했기에...

2006.08.31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찍고싶어
사진을 공부한 그 사람..

2005.10.04
IT'S..
TURN OVER !!!!

2005.09.02
항상...
너무나 아픈뒤에.
당신을 찾게 되나이다...
주여..
함께하소서...

2005.09.02
아주 조금씩...
그래..
그렇게...
너무나 조용하게...

2005.06.09
... ?

2005.06.06
몸이..
머리가..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2005.05.12
글쎄요,,,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당신이 좋아요....
당신을 보면...
그냥 즐겁답니다..

2005.03.20

영원한 것은 없다
생각하지 말아요..
우리 기억속에 남은
순간을 믿어요... 

2005.02.12
익숙해진 것들과
이별하기...
아주 깨끗이...
그리고, 소리없이...
미안해. 미안해..... 

2005.02.12
익숙해진 것들과
이별하기...
아주 깨끗이...
그리고, 소리없이...
bye...

2005.02.11
우리 약속해
다시는 우리 둘이
지금 잡은 이 손
이 손 절대로 놓지말기

우리 맹세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헤어졌을 때 맘
그 맘 절대로 잊지말기 

2005.01.02
그냥.. 지금은..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그리고 사랑하며...

2004.08.05
여름이 좋은 건..
느무느무 시원한
팥빙수가 있기 때문이쥐..
같이 먹을텨? ^^

2004.08.04
팥빙수 먹을 사람~~
모여~ 모여~

2004.06.23
나도 모르게..
당신에게 익숙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4.05.04
열라게 웃어버리기~
살짝 미소 짓기~
속으로 몰래 웃어보기~
흐뭇한 설레임 갖기~
같이 할텨?

2004.05.04
당신이 있어서..
언제나 옆에 있어주어서..
그래서... 그래서...
행복합니다..

2004.05.01
현실...
그리고, 또 다른 나...
모든 것으로부터의 도피..

2004.03.20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열라 업뎃. 세수!!!

2004.01.28
사랑한다의 반댓말은..
사랑안한다가 아니고
사랑했었다입니다.
네. 사랑했었습니다...

2004.01.20
그녀와 길을 걷다가
어느 날...
우연히 사랑 고백을
받는 그런 날이 온다면..
너무나 멋진 일이겠쥐..
기분 좋은 상상.. 원츄!!!

2004.01.05
설레이는 좋은 느낌...
이제 열라 멋진..
세수. 바로 나의 세상.
그리고. 나의 헤븐...
그대.. 사랑합니다...

2003.11.03
같이 있지 않아도 돼...
같은 방향 안 바라봐도 돼.
가끔은 잊고 지내도 돼..
다만....

2003.10.29
세수가 살아가는 이야기
www.sesu.net

2002.06.20
가끔은
정반대의 내 모습을
상상하곤하지..
마치 좌우가 바뀐
거울속의 내모습처럼..

2002.06.20
내 친구? 바로 너!!!

2002.06.20
7월에 미니홈피 대대적인 변화를...

2002.06.09
이제
미니홈피에서도
세수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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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기대하거나...
누군가를 보고 싶어 하거나...
작은 이야기 하나에 마음 조려하거나.....

나 같은 AAAAA 형들은....
암튼 설레임 금지.....


나중에 너무 지랄같이 마음이 아프단 말야.....


그런데...
나이가 드니...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던 요즈음.....
몸도 따라 너무 아프다.....

모두 잊고 잠시 떠나고 싶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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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사진 속에는 여러 추억들과 기억들이 남아있어, 가끔 꺼내보면 흐뭇함과 씁쓸한 미소를 짓게한다......

* 소중했던 사람들과.....

* 잊혀진 사람들과......

* 잊어야 할 사람들과.....

* 잊지 말아야 할 사람들과....

* 지금도 소중한 사람들.....


그리고......


지금.....
 
내 옆에서 나를 바라봐주는 소중한 새로운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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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스쳐가며... 2009/07/28 01:32

블로그의 글을 좀 정리했다...
아니... 원래는 정말 오랫만에 몇자 쓸려고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워낙 머 같이 돌아기는 세상이라...
그들만의 세상의... 작은 끄적거림에도 엮이고싶지 않아서.....

결국, 그 동안의 추억이 담긴 많은 글들을 지워버렸다.....



암튼... 오랫만에 블로그에 들어왔네...

그동안 머하고 지낸걸까...?

왜 그리 다른 세상을 살고 있었던 것일까...?

그냥... 지금이 너무 싫다.....

일도... 사람도...


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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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회사로 도착한 친구의 편지...
지금도 프랑스 어느 시골을 돌아 당기며, 멋진 풍경을 즐기고 있는 친구에게서 온 엽서 한장...

멋진 풍경앞에서 작은 엽서에 한자한자 꼬박꼬박 적고 있는 친구의 모습을 생각하니...
"우정"이라는 녀석의 감정과, "친구"라는 녀석의 가족을 다시 되세김하게 된다...
나름 부럽기도 하고 말이지...

"여행"이라는 것은 항상 사람을 여러 멋진 것들을 가지게 한다...
추억, 그리움, 새로움, 낯선 풍경에서의 익숙해짐, 친구, 소중함 등...

하지만, 그중에 가장 멋진 것은 - 무언가 알수없는 설레임 아닐까?

일상생활에서 바쁘다는 핑계로, 현실만을 바라보며 그 설레임을 너무 잊고 산 것은 아닌지...
조만간, 그 설레임을 찾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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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니 2009/10/17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보낸 엽서들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기억되었는지.
    순간의 감정들이 어땠는지
    이렇게 알 수 있는 것도 참 행복한 일이야^^
    네버 블로그로 델꾸 갈게~

  2. 호니 2009/10/17 15: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뷁!!! 델꾸 갈 수가 엄네 ㅜㅜ



한달전에 구입한.. 좀 늦은 자랑질... ㅎㅎ...

스카이 팔삼이로부터 시작되어, 5번째 만나는 스카이 녀석이다...
이상하게 스카이로만 계속 고집하며 쓰게 된다니까...

요 녀석이 출시되기 전부터 많이 기다리고 있었긴 했는데...
사실... T옴니아가 나와서 살짝 갈등을 했긴했다...

하지만, 기능이 많지만 나에겐 잘 사용되어지지 않을 것들이라...
PHONE에 충실한 스카이 요녀석으로 맘을 굳혔다...
그리고, 스카이를 버리고 싶지도 않았고...



후기를 아주 짧게 적어보자면...

- 디자인 : 아주 만족. 초슬림이라 간지작살~
- 기능성 : 터치감도 좋고, 쓰는데 불편한거 전혀없음.
- 살짝 불만 : SKT 통합 UI (이거 정말 싫은데... 이거 때문에 U310 쓰면서 KTF로 갈아탄 사람도 많다.)
- 초기혼란 : 일반 적으로 종료 버튼이 음악 플레이어 버튼이라, 초기에는 헷갈린다.(종료 버튼은 옆에 붙어있음)
- 가격 : 무쟈게 비쌈.. 대략 이것저것 할인제도 붙여도 50만원 초반때...(정가는 70만원 후반대... OTL)

PS. 화이트&핑크와 화이트&라임 컬러가 있는데, 여자분이라면 화이트&핑크에 아마 쏙 빠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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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보여주는 감이 있는 이 녀석...


Apple iPOD shuffle 4세대 / 2G

얼마전 생일때, 팀원들에게 받은 녀석...
평소에도 이쁜 짓만하는 팀원들이, 역시나 이쁜 짓만 골라하더군... ㅎ...
안그래도 MP3 하나 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팀원들이 내 마음을 딱 알아맞추었다...
다시한번 Thanks~

원래 iPOD랑은 안친하던지라... 다소 생소하긴했는데...
iPOD shuffle 자체가 simple한 녀석이어서, 사용법에는 별 어려움이 없었다...
하긴... 사진을 봐라... 머 어려운 부분이 있을리가 있는 구조인가... 훗...
그래도, 필수기능은 딱 갖추고있는 야무진 녀석이다...

고생을 했던 부분은... 음악을 MP3에 넣을 수 있는 iTunes 였었다...
머 이리... 설정하는게 많누.,,
구차나 구차나....

암튼, 요새 내 돈주고 직접 MP3도 사서 넣고...
500곡이나 들어가는 빵빵한 용량에 작아서 휴대도 편하고, 귀여운 이 녀석을 자주 이용하고 있다...

머.. 요새 새로산 SKY Presto에 살짝 밀리고는 있지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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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패쇄형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어서, 머....
블로그 홍보나 사람들이 많이 찾아주어서 AD 수익을을 올린다거나 하는 거는 관심도 없지만...

네이버에 한번 등록해 보았다...

과거 몇년전... 블로그라는 것이 있지도 않을때...
개인홈페이지로 등록신청했다가 게으른 그들(?)에게 무소식을 받았는데...

요새는 개인 블로그를 등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보편적이 되었는지...
신청 후 3일정도 있으니 바로 등록 확인 메일이 날라오더군...

가끔은 머...
안해보던 짓거리를 해보는 것도 일상에서의 작은 기대감을 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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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파일러 2008/11/12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 되면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는 건가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는데요...ㅋㅋㅋ

    사람들이 너무 안와서 ㅡㅡ;

    • BlogIcon sesu 2008/11/1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검색하면 나오게 되구요.
      블로그 이름(사이트명)으로 등록하기 때문에, 검색어를 잘 넣으시면 됩니다~ ^^

  2. BlogIcon 디파일러 2008/11/1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 감사 합니다~

노짱님께서 고향으로 내려가셔서 직접 농사지으신 봉하 오리쌀!!!

얼마전에 예약주문 추첨이 있었고, 아싸라비아~ 당첨되고 몇일전에 받아보았다.
사무실에서 받았는데, 직원들의 부러운 눈빛을 한번에 받았드랬지... ㅎㅎ...


첨엔 아까워서 포장을 뜯기도 망설였지만,..
봉하 오리쌀의 진면목을 느끼고자. 받자마자 집에서 밥해서 먹어보았음

와우~~~ 지금까지 먹어본 밥맛중에 당연 최고!!!

올해 수확한 햅쌀이어서 맛있었던 것 보다는...
왠지 그리운 노짱님 얼굴이 자꾸 생각나서 느낌이 남달랐던 것 같다...

미국 대선이 있었던 오늘...
우리나라 대선때보다 더 관심이 많은 것 같은 언론들을 바라보며...

안전한 소고기 먹자고 제발 좀 이야기 좀 들어달라는 국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뒤로하고..,
점점 비워져만 가는 통장잔고에 힘들어하는 국민들보다는...
딴나라 우두머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고려해서 대안을 찾아야 한다고 외치는 그들을 바라보며...

왠지 씁씁한 마음과...
봉하마을에 계시는 그 분의 모습이 너무나 그리워지는것 같다...

President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시는 노무현...
당신은 저의 영원한 대통령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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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답터도 아닌 것이 멋진 디지털기기를 보면 지름신이 강하게 와주시는 나...

쇼핑몰에서 우연히 본 이 녀석... 낼름 질러주었음

Microsoft 무선 아크 마우스 ZJA-00012

쌈빡한 디자인에 휴대가 용이하도록, 살짝 접혀주는 센스(!)까지 있는 이 녀석...



사무실에서 찍은 사진을 살짝 공개해본다~

회사에서 보는 이들마다, 부러움을 참지 못했고...
부러우면 지는거다... 했더니... 모두 "내가 졌어" 그러더만... 캬캬...


BUT...
디자인은 쥑이는데 말이쥐... 그립감이나 마우스 포인터 이동감이 영...
계속 이 녀석을 사용 할지말지 고민 중에있다....

손목도 아프고, 사용하기에 느낌이 너무 안좋아서 점점 이 녀석에게 정이 떨어지고 있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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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사용인 2008/10/28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 신상..
    갖고 싶어요... ㅋㅋ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 BlogIcon 즐거운하루 2008/10/28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 맞나요? 정말 모양이 신기하게 생겨네요

  3. BlogIcon 사카모토류지 2008/10/28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우스가 귀엽내요 ㅋㅋㅋㅋㅋ

  4. BlogIcon 임자언니 2008/11/12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저걸쥐고 있으면 주먹을 폈다오므렸다 이러고 있을거 같은데요^^
    접힌다니 굉장히 부러워지고...
    나도 하나 지르고 싶어지고...
    아 근데 사용성이 조금 떨어진다는 말에 참고... ㅋㅋ




    첨와서는 신소리한다고 흉보겠당~~
    얼렁가야징~~~
    담에 또 뵈용~~

    • BlogIcon sesu 2008/11/12 1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맞아요.
      주먹을 폈다오므렸다 자주 한답니다..
      오래 사용하면 손목이 뻐근해지는 것이... T T

      소장용으로 사실거 아니시면 참으세요..
      사용성 정말 OTL 이에요 ^^;;


자취생활 4년차...
매일 매일 밥먹는게 하나의 고민거리로 생기고 있다...

자취생활 시작부터 주말에는 요리를 해 먹고 있다.
사먹는 음식에 질렸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동안 요리실력이 어마어마하게 늘은 것은 아니고..
간간이 한끼 해결할 정도로만 간단요리를 해 먹고 있다.

그중, 자주 해먹고 있는 두부조림...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음식 재료비도 얼마 안들고... 짭쪼롬한 것이 입맛에도 얼추 맞고해서...
저녁식사 단골 메뉴이다~



* 준비물
: 두부(부침용 두부) / 식용류 / 양념장

* 양념장 만드는 법
   다진마늘, 파송송 썰은 거, 간장, 설탕, 맛술, 다시다(맛선생 좋음), 고추가루, 물 조금 넣고 잘 비비면 됨

* 주의사항
   두부를 먼저 후라이팬에 넣고, 적당히 구워진다음 두부물기가 어느정도 빠졌을 때 양념장을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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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하늘봐 2008/10/06 0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제 두부조림을 했었는데...
    이게 두부조림인지.. 절임인지 모르게 두부를 말아먹었습니다.
    요리도 경력과 노하우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게되었네요. ^^;

    • BlogIcon sesu 2008/10/0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자랑할만큼의 요리실력은 아니랍니다~
      그냥 제 입맛에 맞게 만들어 먹고 있는데, 다른분이 드시면 어떤 평가를 하실지.. ㅎ
      두부요리.. 참 어렵기도.. 쉽기도..
      하지만, 어떻게해도 참 맛있는 녀석같아요~ ^^

잠시동안...
정확히 말하면 딱 6일동안 내 휴대폰 역할을 했던 녀석...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 요새 열라 광고나오는 스카이 IM-R300 러브캔버스이다.

슬라이드 터치폰으로 열라 간지 줄줄흐르는 녀석에 흐뭇해하며 몇일을 같이 보냈건만...
상단 유격현상이 심해서 다시 예전 폰으로 컴백해버렸다...

기기변경한거 없던 일로 취소한거지 머...

지금 다시 살짝 고민중이다...
다시 녀석을 살까... 아니면 햅틱2 녀석이 출시되면 함 보고 결정을 할까...

머... 몇년동안 스카이만 사용해와서... 삼숑꺼를 사는 일은 희박하지만...
이래 저래 망설이고 있다...

알삼백이... 정말 간지하나는 쥑였는데 말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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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랫만에 블로그에 글을 써본다...

얼마전에 완료한 프로젝트의 빡신 나날이,
잠시 짬을내어 글 하나쓰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나 보다...

그동안 집을 잠만자는 여관처럼 생활하다가, 간만에 구석구석 청소를 했다...

헉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을 언제주었던게 마지막이었던가...?

물이 없어도 잘 크는 이 녀석도 심한 갈증을 못이겨, 잎 하나를 포기했어야 했나보다...

아... 나란 녀석은 도대체 그 동안 어디에 신경을 쏟고 있던 것인지...?
꼭 그래야만 하는 내 편집증같은 원방향 올인 신경모드... 참 맘에 안든다...

몇일 짧은 휴가를 냈다...

잠시마나 시원한 바람속에 날아갔다 오리라...

다시 정상인으로 말이쥐...

* 그동안 상해워크샵, 사업부워크샵 등등 새로산 디카녀석의 행동이 많았으나, 아직 정리를 하지 못함...
  하나씩 천천히 올려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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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휴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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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말이쥐... 머리가 너무 복잡하단 말이쥐.....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걱정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니 혹시라도 마음쓰지 마시길...
(머... 마음 써줄 사람이나 있으려나... 흐미.. T T)

암튼 그리하여...
살짝꿍 여행을 준비하고있다...

예전에는 정말 생각이 많아질 때면, 무작정 가방하나 메고 떠나곤 했는데...
주로 돌아댕긴 곳은 강릉에서 주문진으로하는 동해안 코스나...
안동으로 향하는 맛기행... 물론 새벽안개가 너무나 멋진 안동댐의 방문도 잊이않고...

나이가 들다보니...
어설프게 계획없이 떠나면, 괜실히 몸고생하는 게 싫어서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번엔 조금 멀리 여행을 다녀올 듯 싶다...
잠시 하늘을 날고 오던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대한민국의 어느 섬으로 갈지도 모르고...

현재 새로이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많은 시간 자리를 비울 수가 없기 때문에...
아마도 짧게 휴가를 내거나, 금요일까지 포함한 주말여행으로 다녀와야 할 듯 싶다...

아마도... 정말 가까운 내 지인들은 알 것이다...
내가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무언가 달라지는 모습을...
아니 이상하게도 달라지게 되는 아이러니한 우연의 일치가 생겨버리게 된다...
내면적으로나, 주변 환경적으로...

이번엔 어떤 기대감이 날 기다리는 것일까...? 후훗~



* 사진은 작년 가을에 하을을 날고왔던 흔적의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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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부터 컴백이야기가 자주 들리더니, 얼마전부터 등장한 서태지 CF...



대우 자동차 토스카의 CF로 드디어 컴백의 시작을 알렸다...

한때, 그의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낸 추억이 다시금 새록새록 떠오르게 되는군...
나는 그의 음악이 너무나 좋다... ㅎㅎ...

조만간 새로운 앨범이 나올 예정이라고 하는데, 어서 빨리 듣고 싶다...
그의 새로운 음악을... 너무나 멋진 음악을 말이쥐...

기대 만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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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쥬 2008/05/14 15: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배 오랫만이여요~
    지금이나 예전이나 변함이 없어요^^

    • BlogIcon sesu 2008/05/15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 오랫만...
      잘지내고 있남? 나야 머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질게 없지 머..
      동아리 사람들도 함 뭉치고 해야 하는데...
      언제한번 연락하고 놀러오렴. 식사나 같이 하자꾸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