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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아트
1월호가 글이 하나 실렸다.. PM(Project Manager)의 역할에 대해서...
혹시나 해서 말인데.. 누구나 알고 있는 다소 허접한 내용이니 책을 사서 읽는 수고는 없기를 바란다...

허접한 PM이 운 좋게 잡지에 나온거라 생각하면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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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규모와 상관없이 이를 지원하고 이끌어갈 담당자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 지고 있다. 이유는 한가지, 프로젝트의 효율성과 퀄러티, 그리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배의 선장에 비유되는 프로젝트 매니저(PM)의 역할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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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아트(이하 CA) : PM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홍현호(이하 홍) : PM(Project Manager)의 역할은 프로젝트 시작에서 끝까지 모든 부분을 진행합니다.영업 단계의 계약에서부터 완성까지 총괄한다고 보면 됩니다. 물론 그 사이엔 수많은 일들이 진행되지요. 프로젝트 초기의 요건정의, 전략수립, 진행과정에서의 이슈관리, 종료 후의 산출물 정의, 이후 프로젝트 관리방안의 수립 등으로
분류해 볼 수 있어요. 각 단계별로 원할한 진행을 위한 전략이나 일정 등 프로젝트 관리방안을 수립하고,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의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지요.

전자의 경우는 프로젝트 진행에 앞서 예상될 수 있는 논점들을 파악하고, 대응방안과 전체 일정을 수립하는 것이지요. 그런 다음 기획, 디자인, 개발 등 부문별 TFT 인력을 구성하고, 다시 그들과 함께 세부적인 전략과 계획을 짭니다.

후자의 경우는 원할한 의사소통을 위한 것입니다. 프로젝트가 진행되면 여러 파트와 커뮤니케이션하게 됩니다. 대외적으로는 고객사와 프로젝트 결과물의 실질적인 사용자들이지요. 내부적으로는 기획, 디자인, 개발의 각 파트별 TFT와의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장기간의 프로젝트일수록 팀원들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업이 중요합니다. 상호간의 의견을 조율하여 하나의 훌륭한 팀웍으로 이끌어 내는 것이 PM의 역할 중 가장 큰 일지이요.

CA : 개인적으로 능력향상을 위해 평소 어떤 학습을 하는지요?

홍 : 어떤 목적을 가지고 시간을 내어 학습을 하기보다는 평소 최근 이슈나 동향 파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어요. 출근하면 뉴스를 통해 그 날의 이슈를 파악하고, 관랸 프로젝트 분야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신규로 런칭한 서비스는 어떤 전략에 의해 나온 것인지,  온라인 상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화두가 되는지를 살펴봅니다.

이런 정보의 습득은 보통 포털사이트의 뉴스를 활용하는데, 요즘은 여러 블로그 사이트들을 통해서도 업계의 상세한 정보를 얻고 있어요.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사이트의 뉴스레터 가입은 필수적이지요. 기획, 디자인, 개발 등 각 부문별로 빠르게 변화하는 유행과 신기술에 민감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주요 커뮤니키를 통해 현업의 이야기들을 수시로 접합니다. 내부 TFT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CA : PM이 되기 위해서는 어떤 공부와 경험이 필요한가요? (PM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홍 : 먼저 기획, 디자인, 개발 등 각 업무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기술이나 진행과정 등)이 필요합니다. 해당 업무에 대한 중요한 논점이나 진행상황에 대해 예측이 가능해야 하기 때문이죠. 프로젝트마다 어떤 디자이너가 몇 명이서 어느 정도의 기간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진행상 예상되는 논쟁거리는 없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이끌어 나갈 수 없어요.

프로젝트의 A부터 Z까지 전체를 진행해 본 많은 경험도 매우 중요합니다.현재 단계도 중요하지만 다음 단계로
자연스럽게 연결고리를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해요. 그래야 계획된 일정을 맞출 수 있고, TFT 자원관리가 가능해 집니다.

무엇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새로운 경향이나 업계의 동향에 대한 정보를 항상 파악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특히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끌어안을 수 있는 마음으로 팀 전체를 하나의 팀웍으로 이끌어 내야 합니다. PM을 큰 배의 선장으로 비유하는데, 원하는 목적지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거센 파도와 바람을 이겨내고 가장 빨리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는 방법을 항상 고민하고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CA : PM으로서 그 동안 진행해 온 최고의 프로젝트 하나를 꼽는다면?

홍 : 2006년에 진행한 SK텔레콤의 T WORLD 프로젝트가 먼저 떠오르네요. 최고라기 보다는 가장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 입니다. 얼마전 오픈된 2007년도 리뉴얼을 맡기도 했지만, 무에서 유를 만들어야 했던 초기 T WORLD 프로젝트가 더 인상에 남습니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발생할 수 있었던 개별 논쟁들이 모두 산재했기 때문입니다.


* Computer Arts 1월호 111 page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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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W.E.B 12월호에 글이 하나 실렸다...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2007년 웹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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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경에, 월간 W.E.B 편집장님을 만나서 한시간정도 인텨뷰를 했는데...
그때 나누었던 이야기가 요약되어 실렸다...

당시 편집장님이 녹음기를 꺼내시고 이야기를 모두 녹취하셨는데...
이상하게 떨리더군... ㅎㅎ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이라....
내가 전문가라... 설마.....아직은 아니지.....

내주제에 무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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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크리스마스, 추석, 설날 등 주요 명절 및 이슈가 있을 때마마다...
자주 이용되는 주요 대형 사이트들의 로고에 장식(?)이 보여지고 있다...

지난 크리스마스때 몇몇사이트들의 로고를 캡쳐해 보았음...

* 구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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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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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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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트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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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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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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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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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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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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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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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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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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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토요일 14시에 T WORLD가 오픈하였다.

T WORLD

정말 무리했던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롣 도와준 미디어포스 TFT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개인적으로는 06년 SK텔레콤의 8개의 사이트 물리적 통합으로 만들어진 T WORLD 구축에 이어.
이번에 버전 2.0의 화학적 통합까지 장장 2년동안의 기나긴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다...

언제나 그렇지만...
프로젝트를 끝낸 지금의 심정은... 약간의 홀가분한 마음과...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었던 멋진 프로젝트였다...

이번에 내가 참여한 업무 Role 부분은... Communication Director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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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에 오픈한 SK에너지 웹사이트가 분야별 대상 및 인기상을 수상하여...
12월 5일 Web Award Korea 2007 시상식에 다녀왔다.

SK에너지

개인적으로는 작년에 T WORLD 수상에 이어서, 2번째 수상이었다.. ㅎㅎ...
올해 경우에는 분야가 너무나 많고, 상을 이것저것 너무 많이 주는 느낌이어서...
점점 Award 공신력을 의심하게 되는... - . -

암튼 잠심 롯데호텔에서 장장 4시간동안(정말 지겨워 죽는 줄 알았다.) 진행되었고..
'투지'라는 밴드의 축하 공연과 서둘어 먹어야 했던 식사가 기억에 남는다...

시상식때 사진 몇장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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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Q - I Seek You

ICQ

ICQ를 아는 사람 손 !!!!!
아마도 내 나이때 사람들은 모두가 알만한 친숙한 그 이름 ICQ...

현재는 네이트온하고 MSN이 인터넷 메신져를 휘어잡고 있지만...
예전 2000년도만해도 인터넷 메신져라하면 ICQ를 먼저 떠 올렸다...

오늘 우연히 Download.com 사이트에 들어갔다가...
다운로드 순위를 보았는데, 오호... 왠 반가운 녀석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게 아닌가...

download.com

""" 까꿍"""(맞는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다.)하며 반가운 메시지를 전달해주던 기억이 새록새록..

ON/OFF 상태를 알려주던, 연두색 & 빨간색 꽃 그림도 얼핏 기억이 나고...
근데, 그건 무신 꽃을 형상화 것인지... 아는 사람 다시한번 손 !!!!!

요새 나오는 버젼은 예전과 UI가 많이 달라져서, 약간은 MSN같기도 한데....
예전에 얇고 긴 버디리스트창이 문득 그리워진다...

ICQ

참.. 그땐 ICQ 번호가 6자리냐 7자리냐 따라, 자랑거리도 되었었는데... 훗...
ICQ 번호가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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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잘난것도 없는 내가...
지난 9월. 이달의 기획자에 선정되어 월간 W.E.B에 기사가 나왔다...

프로젝트는 나 혼자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Project TFT들이 서로 협업하여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요번에 나혼자 딸랑 혼자 나오게 된것같아 무척이나 쑥쓰러웠음...

세수
세수

기사가 나오기전에 담당 기자분과 1시간정도 인텨뷰를 했었고...
그 인텨뷰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기자분이 글을 써주신 내용인데...
일부분 내가 생각하는 의도와 다르게 기사가 실린 부분이 있어서, 살짝꿍 맘상함.. T T

그래도 짧은 시간 두서없이 건낸 많은 이야기를 잘 풀어주신 기자분께 감사를 드린다...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글로 옮기는 작고의 작업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다...
난 절대로 기자 같은 어려운 직업은 꿈도 꾸지 않는다.. ㅎ..

그러고보니...
'기획'이라는 업무에 들어선지, 벌써.. 7년째가 되어가는구나...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기는 하지만...
매 프로젝트에 임할 때마다, 지금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 지 의구심이 들기도하다...


항상 노력하자.. 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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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개 2007/10/2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안그래두 진작 보구 아는 체 함 하려구 했는데..
    왕팀장님이시구나.. 하튼 축하축하...^^

  2. BlogIcon sesu 2007/10/2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팀장은 무슨...
    잘난 얼굴도 아닌데, 이리저리 얼굴팔게되어 쑥스럽구려~
    얼굴본다 본다 하고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었구려...
    과연 올해는 볼 수 있을까? ^^

SK에너지 웹사이트 구축 Project

SK에너지

URL :
http://www.skenergy.com 

* 프로젝트 개요
SK그룹의 지주회사 전환체제에 따른 기존 SK주식회사가 신규 사명인 SK에너지로의 신규회사로 출범.
이에 따른 SK에너지만의 신규 Online Identity 구축,
나날이 성장하는 글로벌사업의 이슈에 따른 영. 중문 사이트의 신규 개편.

* 프로젝트 실 작업 기간
2007. 05. 07 ~ 2007. 07. 02 (50여 일간) / 국.영.중문의 3개국어 동시 작업 진행 완료

* 프로젝트 참여 인원 : 27명

* 프로젝트 담당업무 :
Project Manager / 프로젝트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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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WORLD

One Stop 온라인특권 T WORLD...

* 2006.03.21 ~ 2006.10.10 / 통합 프로젝트(T WORLD) 구축 실무 PM
* 2006.10.11 ~ 2007.04.30 / T WORLD Maintenance PM

장장 14개월정도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4월의 마지막을 기점으로 본의 아니게(?) T WORLD를 떠나게 되었다...

소감...?
무언지.... 시원 섭섭한 기분이랄까?

통합 프로젝트를 구축하며...
통합이라는 전제가 있었기에.. 유입 방문자의 수가 대단할 수 밖에 없는 사이트 였고...
워낙 프로젝트 규모가 방대하고, 그 브랜드 파워도 대단하였음에..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업무경험치를 총동원해야 할 정도로...
몸고생.. 맘고생도 많이 하고, 그 만큼 보람도 있었다..

오픈 후...
워낙 이슈가 있을 수 밖에 없는 프로젝트였기에...
그 평가도 장/단점의 이야기가 이곳저곳에서 많이 있었고...
솔직히 티는 안냈지만, 그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콕콕 찔림은...
프로젝트 일원이라는 부분과... 여러 여러 여건상 그럴수 밖에 없었음에..
일부분 수긍함의 자연스러운 모습이라고 하면.. 변명일까...? 훗...
하지만, 아쉬움은 컸지만.. 절대로 후회는 없었다...

음... 예전에 오픈 날.. 싸이에 올렸던 일기를 보면.. 그때 감정을 예상할 수 있을 듯...

---- 2006년 10월 10일의 일기...

SK 텔레콤 통합 마케팅 채널 - T WORLD...

7개월 조금 넘는 시간동안...
정말 하루하루를 열심히 일하고...
내 모든 정열을 쏟은 프로젝트...

진정 하루에 3시간 이상 잔적이 별로 없는듯하다..

너무나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했기에...

세수야...
진심으로 오픈 축하한다... 수고했어..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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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2월에 있었던 웹어워드 대상 수상...
여러 잡지 및 매체들의 기사 및 인텨뷰.....
참.. 기억에 많이 남을 프로젝트였고, 앞으로도 이런 경험은 별로 없을 듯 하다..

아... 컨퍼런스 기회가 있었지만...
일정 및 얽히고 얽힌 이슈 때문에 어쩌면 나에게 좋을 기회였지만..
정중히 사양했다... (지금도 그 부분은 후회가 없다.)

웹어워드 코리아 2006
위 사진은 잠실 롯데호텔에서 진행되었던 웹어워드 시상식의 현장...



프로젝트를 하면서...
몸도 조금 안 좋아졌고..(구축 시 몸 생각 안하고 너무 달렸다.. T T)
만성 직업병인 만성피로도 심해져.. 지금까지 게운한 아침을 맞이한 적이 별로없다..
그 여파가 아직까지 있는 듯... 호곡...

아마도 그런 아픔을 알면서도 열심히 달렸던 것은...
내가 T WORLD라는 프로젝트에 그 만큼 애정과 관심이 많아서 그랬으리라 생각이 든다..

머... 요새 건강이 더 삐리삐리 해진 부분은...
요 근래... 이래저래 정의되지 않는 혼선을 야기하는 무리가 있어...
몸보다는 마음 고생을 많이한 부분이 더 나를 괴롭힌(?) 부분이 가장 크지만.....
(훗... 이제는 모두 추억으로 덮어두련다...)


T WORLD를 떠나며...
좀더 열심히 멋진 프로젝트의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한 아쉬움과...
앞으로 시간이 지나며.. 멋지게 버젼업이 될 것을 기대해 본다...
 
또한..그 동안 함께했고.. 앞으로도 T WORLD와 함께하고 있는...
프로젝트 TFT 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thanks to T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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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르시스 2007/05/08 1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님. 저 유대윕니다.

    흐흐...

    뭘~또 본의아니게야~ 본의자나~ ㅎㅎ

    어워드 사진은 보기 좋구만요.

    요즘은 어찌 지내시는지?

    전 여유를 느끼며 잘 쉬고 있어엽~

    • BlogIcon sesu 2007/05/10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본의 아니게.. 맞음... (나중에 만나면 야그 주리다..ㅎㅎ)
      복귀하자마자 욜라 빡심... OTL...

      오늘 오랫만애 목소리 들으니 반가웠삼~
      시간되면 놀러오삼..
      술은 나도 몸이 안좋아서 안되고.. 밥이나 같이 먹삼...

      참.. 메일 받았공... role에 맞게 잘 야그하리다..
      좋은 소식 기대~~~ 기대~~~~~

네띠앙
한때, 인터넷 업계를 주름잡고...
멋진 서비스들로 인터넷포탈이라는 개념을 도입하고...
매니아들의 허브 사이트 역할을 톡톡히 했던 네띠앙...

얼마전에 자금난으로 사이트가 패쇄되었지만..
새로운 회사에 인수되어,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올 준비를 하고 있단다...

여러분의 기다림을 잘 알고 있습니다.. 라는 문구가 너무나 마음에 든다..

보고 싶다!!! 네띠앙 !!!

http://www.net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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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3월로 기억한다..

다음(DAUM)에서 뉴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미디어다음이라는 뉴스 섹션이 있었다..

아마도 그때는.. 현재의 네이버보다.. 다음의 뉴스가 훨씬 인기가 높았던 시기였던 것 같다..
당시 포탈 순위 역시 DAUM이 1위였으니...

암튼간...
미디어다음에 나도 모르게 홈페이지가 소개된 적이 있었다..
갑자기 조회수가 너무나 높아져서 으아해 했는데.. 지인이 알려주어서 알게 되었다..

어느 분께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셨는데..
아직까지 그때의 일을 기억해 주셔서 너무나 놀랐다... ^^;;

이래저래 해당 기사를 찾아보니 아직 있더군...
아래 내용이쥐..

* 링크따라가보니.. 나처럼 이미 없어진 홈페이지들이 많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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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페이지? 포털이 부럽지 않아!

개인 홈페이지 순위 (3월)
미디어다음 / 어윤영 기자
media_yoonyoung@hanmail.net
하루에도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들이 탄생한다. '우리 사랑을 봐주세요~' 외치는 커플 홈페이지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을 선보이는 홈페이지까지 다양하다.
상업용 사이트에 결코 뒤지지 않는 양질의 컨텐츠로 승부하며, 오직 입소문으로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어모으는 개인 홈페이지의 강자들을 소개한다.


1위 임동현의 육아일기 (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 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로 채워진 육아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소아과 전문의에게 듣는 유익한 '유아정보 코너', 네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등 정보가 가득하다.
엄마 아빠가 동현이에게 남기는 편지들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2002년 월간 조선으로부터 '한국 100대 개인 홈페이지'에 뽑혔다.


2위 굿퀼트닷컴 (www.goodquilt.com/)

퀼트를 배워보고 싶다면? 여기 주부 윤해영님이 꾸민 홈페이지 굿퀼트닷컴이 있다. 쿠션, 인형 등을 만드는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음은 물론, 퀼트 재료까지 이 곳에서 살 수 있다. 퀼트 인형 사이트들의 관련 사이트 링크 정보도 풍부하다. 메일링 서비스도 하고 있으니 퀼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이 곳을 들르는 것이 가장 빠를 듯.


3위 정희영의 인형의 꿈 (www.ilovedoll.co.kr/)

인형 작가 정희영씨의 개인 홈페이지. 문을 연지 1년 반 남짓 되었는데 회원수는 1만 3천명이 넘는다. 인형 제작 강좌도 수시로 열면서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인형을 처음 만드는 사람을 위한 정보, 인형 사진 등 인형 제작에 대한 풍부한 자료가 네티즌을 기다리고 있다. 굿퀼트닷컴과 마찬가지로 이 곳에서도 이메일 서비스를 한다.



4위 재헌이의 레포트 자료실 (www.myself44.com/)

이 사이트를 처음 방문한 사람은 '정말 개인 홈페이지가 맞나' 놀랄 정도로 컨텐츠가 방대하다.
이 홈페이지는 2000년 1월 1일 1.0 버전이 나온 이후 수 차례 개편을 통해 9.0 버전인 현재 모습에 이르렀다. 여러 대학의 리포트 자료, 리포트 표지를 구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접속수는 120만을 돌파, 하루 페이지뷰도 2만 6천에 이른다. 이 홈페이지를 만든 '재헌이'의 존재가 궁금해서 프로필 메뉴로 들어가 보니 48문 48답으로 자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 놓았다. (궁금한 사람은 들어가 보시길…)


5위 세수 (www.sesu.net/)

4위까지는 제목만 보아도 무슨 사이트인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5위를 차지한 '세수'는 도통 감이 안 온다. 홈페이지 초기화면을 보니 주인장의 모자 쓴 옆 얼굴과 '영화처럼 살아가고 싶으면 그렇게 살아가면 돼..'라는 글이 눈에 띤다. 웹 프로젝트 메니저 일을 하고 있는 주인장의 순도 100% 개인적인 홈페이지. 하루 하루의 느낌을 담은 일기, 사진, 방명록으로 구성된 이 잔잔한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


6위 다락 (www.loftygod.com/)

god 팬페이지. 뭇찌다맨 박준형, 만의 얼굴 윤계상, PLAYBOY 데니, 우리아이 손호영, 꽉찬녀석 김태우, 이 다섯 남자의 메뉴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팬들이 쓰는 팬레터, god가 출연했던 방송물 등 다양한 자료들이 마련되어 있다.




7위 godover20 (www.godover20.com/)

이번에도 god다. god 20대 이상 팬픽 전용 홈페이지. god를 제외한 다른 연예인에 대한 팬픽은 금지 되어 있으며 멤버들의 성전환, 성행위 묘사 글도 삭제 대상이다. 게시판 하나로 구성되어 단순하다.


8위 네모야 (www.nemoya.net)

주인장은 '정' 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다. 결혼 1주년부터 아기 희원이가 태어난 지금까지의 작은 역사가 담겨 있다. 파란 바탕에 나무 이미지가 심상치 않다 했더니 역시 '정'은 웹 디자이너 출신. 년도별로 분류된 달력 날짜를 누르면 아기 희원이를 키우면서 느낀 마음이 때로는 이미지와 함께, 때로는 동영상과 함께 잔잔하게 펼쳐진다. 좋은 음악들도 올려 놓았다.


9위 lotzaluv_mass (lotzaluv.net/)

일기 내용이 눈길을 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 남자는 과연 누구일까.
고속 촬영된 춤을 보듯 느리게 움직이는 비주얼, 심장 박동보다 빠르지 않은 소리, 기분 좋게 하는 화장실, 버스터 키튼의 순애보, 하얀 방의 호두색 나무바닥, 체코 군 용품, 어둑한 내 방, 그리고 아날로그한 것들. 이런 것들을 좋아하는 한 남자의 매우 개인적인, 개인 홈페이지



10위 장동건 팬 페이지 (www.jangdonggun.pe.kr/)

"그의 조각 같은 외모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겸손한 태도와 인내심, 그리고 순수함이 아닐는지…" 홈페이지 대문에 쓰여 있는 이 문구 그대로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 장동건의 팬 페이지. 성실해 보이는 그의 평소 모습처럼 팬 페이지도 알차게 꾸며져 있다. 장동건이 출연한 CF, 드라마, 영화,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잠깐 얼굴을 내비친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장동건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곳에 들러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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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가은 2011/04/06 2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