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기대하거나...
누군가를 보고 싶어 하거나...
작은 이야기 하나에 마음 조려하거나.....
나 같은 AAAAA 형들은....
암튼 설레임 금지.....
나중에 너무 지랄같이 마음이 아프단 말야.....
그런데...
나이가 드니...
마음이 무척이나 아팠던 요즈음.....
몸도 따라 너무 아프다.....
모두 잊고 잠시 떠나고 싶을 정도로...
드디어 2008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해... 무언가 하고 싶은 말들을 많이 남게한 한해였지만... 이제 모두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버리고...
알약편지의 내용처럼... 정말 반가운 한해 2009년을 맞이하고싶다.
나라는 존재...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이들... 내가 사랑하는 이들...
새로운 멋진 행복들이 함께하길 바라며...
반갑다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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