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잘난것도 없는 내가...
지난 9월. 이달의 기획자에 선정되어 월간 W.E.B에 기사가 나왔다...
프로젝트는 나 혼자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Project TFT들이 서로 협업하여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요번에 나혼자 딸랑 혼자 나오게 된것같아 무척이나 쑥쓰러웠음...
기사가 나오기전에 담당 기자분과 1시간정도 인텨뷰를 했었고...
그 인텨뷰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기자분이 글을 써주신 내용인데...
일부분 내가 생각하는 의도와 다르게 기사가 실린 부분이 있어서, 살짝꿍 맘상함.. T T
그래도 짧은 시간 두서없이 건낸 많은 이야기를 잘 풀어주신 기자분께 감사를 드린다...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글로 옮기는 작고의 작업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다...
난 절대로 기자 같은 어려운 직업은 꿈도 꾸지 않는다.. ㅎ..
그러고보니...
'기획'이라는 업무에 들어선지, 벌써.. 7년째가 되어가는구나...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기는 하지만...
매 프로젝트에 임할 때마다, 지금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 지 의구심이 들기도하다...
항상 노력하자.. 세수!!!
지난 9월. 이달의 기획자에 선정되어 월간 W.E.B에 기사가 나왔다...
프로젝트는 나 혼자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Project TFT들이 서로 협업하여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요번에 나혼자 딸랑 혼자 나오게 된것같아 무척이나 쑥쓰러웠음...
기사가 나오기전에 담당 기자분과 1시간정도 인텨뷰를 했었고...
그 인텨뷰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기자분이 글을 써주신 내용인데...
일부분 내가 생각하는 의도와 다르게 기사가 실린 부분이 있어서, 살짝꿍 맘상함.. T T
그래도 짧은 시간 두서없이 건낸 많은 이야기를 잘 풀어주신 기자분께 감사를 드린다...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글로 옮기는 작고의 작업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다...
난 절대로 기자 같은 어려운 직업은 꿈도 꾸지 않는다.. ㅎ..
그러고보니...
'기획'이라는 업무에 들어선지, 벌써.. 7년째가 되어가는구나...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기는 하지만...
매 프로젝트에 임할 때마다, 지금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 지 의구심이 들기도하다...
항상 노력하자.. 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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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안그래두 진작 보구 아는 체 함 하려구 했는데..
왕팀장님이시구나.. 하튼 축하축하...^^
왕팀장은 무슨...
잘난 얼굴도 아닌데, 이리저리 얼굴팔게되어 쑥스럽구려~
얼굴본다 본다 하고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었구려...
과연 올해는 볼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