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를 안한지... 몇년이 되어가는 것 같다...

싸이를 처음부터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겠다는... 머 그런거....

아마도 개인홈페이지가 별도로 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싸이-미니홈피 보면 대문에 인사말이나 자기 기분같은거 적는 부분이 있는데....
history를 한번 열어보았다...

수년간의 기분이나 당시 상황들이 갑자기 머릿속을 스쳐가는 것이...
기분이 조금 아리까리 하더군....

손발이 오그라지는 멘트들도 마니 날렸었군.... ^^;;


Cyworld Minihome - 2002 ~2009

2009.05.19
이사했어요..
www.sesu.net

2007.01.03
세상을 향해..
삿대질 하리라~~

2006.10.17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했기에...

2006.08.31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찍고싶어
사진을 공부한 그 사람..

2005.10.04
IT'S..
TURN OVER !!!!

2005.09.02
항상...
너무나 아픈뒤에.
당신을 찾게 되나이다...
주여..
함께하소서...

2005.09.02
아주 조금씩...
그래..
그렇게...
너무나 조용하게...

2005.06.09
... ?

2005.06.06
몸이..
머리가..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2005.05.12
글쎄요,,,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당신이 좋아요....
당신을 보면...
그냥 즐겁답니다..

2005.03.20

영원한 것은 없다
생각하지 말아요..
우리 기억속에 남은
순간을 믿어요... 

2005.02.12
익숙해진 것들과
이별하기...
아주 깨끗이...
그리고, 소리없이...
미안해. 미안해..... 

2005.02.12
익숙해진 것들과
이별하기...
아주 깨끗이...
그리고, 소리없이...
bye...

2005.02.11
우리 약속해
다시는 우리 둘이
지금 잡은 이 손
이 손 절대로 놓지말기

우리 맹세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헤어졌을 때 맘
그 맘 절대로 잊지말기 

2005.01.02
그냥.. 지금은..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그리고 사랑하며...

2004.08.05
여름이 좋은 건..
느무느무 시원한
팥빙수가 있기 때문이쥐..
같이 먹을텨? ^^

2004.08.04
팥빙수 먹을 사람~~
모여~ 모여~

2004.06.23
나도 모르게..
당신에게 익숙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4.05.04
열라게 웃어버리기~
살짝 미소 짓기~
속으로 몰래 웃어보기~
흐뭇한 설레임 갖기~
같이 할텨?

2004.05.04
당신이 있어서..
언제나 옆에 있어주어서..
그래서... 그래서...
행복합니다..

2004.05.01
현실...
그리고, 또 다른 나...
모든 것으로부터의 도피..

2004.03.20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열라 업뎃. 세수!!!

2004.01.28
사랑한다의 반댓말은..
사랑안한다가 아니고
사랑했었다입니다.
네. 사랑했었습니다...

2004.01.20
그녀와 길을 걷다가
어느 날...
우연히 사랑 고백을
받는 그런 날이 온다면..
너무나 멋진 일이겠쥐..
기분 좋은 상상.. 원츄!!!

2004.01.05
설레이는 좋은 느낌...
이제 열라 멋진..
세수. 바로 나의 세상.
그리고. 나의 헤븐...
그대.. 사랑합니다...

2003.11.03
같이 있지 않아도 돼...
같은 방향 안 바라봐도 돼.
가끔은 잊고 지내도 돼..
다만....

2003.10.29
세수가 살아가는 이야기
www.sesu.net

2002.06.20
가끔은
정반대의 내 모습을
상상하곤하지..
마치 좌우가 바뀐
거울속의 내모습처럼..

2002.06.20
내 친구? 바로 너!!!

2002.06.20
7월에 미니홈피 대대적인 변화를...

2002.06.09
이제
미니홈피에서도
세수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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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가을...
강원도 일주 여행을 다녀왔더랬지...

블로그에 포스팅도 하고, 열라 찍어놓은 사진도 올릴려고 했는데...
이놈의 게으름이란....

일단 맛빼기로 느낌이 좋은(?) 사진 몇장 올려놓음... ㅎ...

* 지난 2009 가을... - 강원도 일주 여행 중 / 설악산

* 지난 2009 가을... - 강원도 일주 여행 중 / 대관령

                                                                                  * 지난 2009 가을... - 강원도 일주 여행 중 / 치악산

                                                                                  * 지난 2009 가을... - 강원도 일주 여행 중 / 오죽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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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2008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해... 무언가 하고 싶은 말들을 많이 남게한 한해였지만... 이제 모두 기억의 저편으로 넘겨버리고...
알약편지의 내용처럼... 정말 반가운 한해 2009년을 맞이하고싶다.

나라는 존재...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이들... 내가 사랑하는 이들...
새로운 멋진 행복들이 함께하길 바라며...

반갑다 !!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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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팀에 성게군 인형이 있길래 한번 찍어보았음...
사무실 직원들이 모두 잘 어울린다... 하길래... ㅎㅎ...

세수... 요새 이러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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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둥지 2008/11/13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게군 귀엽네요 ㅋ

원래 패쇄형 블로그를 지향하고 있어서, 머....
블로그 홍보나 사람들이 많이 찾아주어서 AD 수익을을 올린다거나 하는 거는 관심도 없지만...

네이버에 한번 등록해 보았다...

과거 몇년전... 블로그라는 것이 있지도 않을때...
개인홈페이지로 등록신청했다가 게으른 그들(?)에게 무소식을 받았는데...

요새는 개인 블로그를 등록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보편적이 되었는지...
신청 후 3일정도 있으니 바로 등록 확인 메일이 날라오더군...

가끔은 머...
안해보던 짓거리를 해보는 것도 일상에서의 작은 기대감을 주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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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디파일러 2008/11/12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록 되면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는 건가요?;;

    저도 한번 해봐야 겠는데요...ㅋㅋㅋ

    사람들이 너무 안와서 ㅡㅡ;

    • BlogIcon sesu 2008/11/1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검색하면 나오게 되구요.
      블로그 이름(사이트명)으로 등록하기 때문에, 검색어를 잘 넣으시면 됩니다~ ^^

  2. BlogIcon 디파일러 2008/11/12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 감사 합니다~

쩌비... 제목이 좀 얄따꾸리한가?
머... 걍.. 현재 내 모습이 딱히 머다라는 말이 안 떠올라서 그냥 적어본 거...는 아니고...
요새 정말로 이상한 나라에 와 있는 것 같다...

프로젝트...?
정신없이 바쁘고... 정신없이 생활하고...
프로젝트의 진행도 이상하게시리 원할하게 돌아가는 것 같지 않고...
힘들고 머 그런게 아니라, 이상하게 자꾸 브레이크를 주변에서 거는 느낌이다...
도대체 누구야...?

생활...?
월초에 이사를 했지만, 아직 풀지도 못한 이사박스가 몇개나 그대로이고...
간간히 즐기던 음주가무도 피곤하다는 이유로 남의 일이 되어버렸고...
영화..? 요새 모가 재미있고 개봉작이 무언지도 잘 모르겠다..
열라 좋아라 하는 콘서트는 생각도 못해 보았고 말이지...

조직...?
떠나가는 사람과 남아있는 사람... 그리고 새로 함께 가야할 사람...
이리저리 조직을 불안하게 하는, 망가뜨리려는 요소들이 보이고...
그런 분위기가 점점 가시화되는 것 같아 살짝 불안하기는 하다...
1인의 독단적인 판단이... 또... 그리하여 소수의 인물들이 빠져나간다하여...
일순간에 붕괴되는 조직이 아니었기를 바랄뿐...
조직의 단어에는 일명 '내 새끼'라하는 문화와 '전체 구성원'의 문화가 항상 오버랩되는게 아쉽다...
머... 한순간 움찔했지만, 조직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NO COMMENT 하면서 지내는 것이 맘 편할뿐...
그런 고민을 할 위치인지 아닌지 판단이 서기는하나, 표현을 해야하는지 아닌지...
배타적인 뒷말들이 그냥 조용히 살게하는 이유가 되는 것 같다...
제발. 우리. 모두. 말. 좀. 생각하면서. 하자구요

요새... 이런저런 방어막들에 자꾸만 부딪치다보니..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이 원래 내가 있던 곳이 아닌, 이상한 나라에 온 느낌이다...

매년 4월마다 힘들기는 했지만, 올해는 특히나 너무나 특별한거 같다...
5월의 희망도 그리 밝아보이지는 않기에, 더욱 그렇다...


무언가... 새로운 무언가가 필요한 거 같은데..
그게 무엇인지 아직 감이 잘 안온다...

그렇다고, 바람에 쉽게 흔들리는 강아지풀이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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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면...
각자의 개인마다 주장하는 바가 있고...
그것이 정말 옳은 주장인지 판단 전에 상대방에게 설득시키기 위해 여러 논리를 준비한다...

나 역시...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 성격보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스타일이 맞는 것 같다...
원래 지극지 조용한(?) 성격이었으나. 일의 특성상 약간의 직업병 식으로 성격이 바뀐 것 같다...

말을 안해도...
꼭 그렇게 주장하지 않아도, 서로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은...
후훗...

하긴 그러기엔 삶이 너무 스팩터클하지않나... ㅋㅋ...

주장을 해야 한다면... 그럴 필요가 있다면...
작은 마음이나마 배려라는 것이 필요하겠지...
그게 진정으로 우러나오는...

거짓됨에서 나오는 배려는...
이미 찌찔하게 세상 경험을 해버린 혹자에게는 오히려 다른 그의 주장을 논리있게 만드는 바탕이 되어버릴테니..

나.....?
이미 그런 찌찔이 혹자 중에 한명이 되어버린 듯 하다...

세수...
배려하는 삶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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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말이쥐... 머리가 너무 복잡하단 말이쥐.....
그렇다고, 어마어마한 걱정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니 혹시라도 마음쓰지 마시길...
(머... 마음 써줄 사람이나 있으려나... 흐미.. T T)

암튼 그리하여...
살짝꿍 여행을 준비하고있다...

예전에는 정말 생각이 많아질 때면, 무작정 가방하나 메고 떠나곤 했는데...
주로 돌아댕긴 곳은 강릉에서 주문진으로하는 동해안 코스나...
안동으로 향하는 맛기행... 물론 새벽안개가 너무나 멋진 안동댐의 방문도 잊이않고...

나이가 들다보니...
어설프게 계획없이 떠나면, 괜실히 몸고생하는 게 싫어서 미리미리 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번엔 조금 멀리 여행을 다녀올 듯 싶다...
잠시 하늘을 날고 오던가... 한번도 가보지 못한 대한민국의 어느 섬으로 갈지도 모르고...

현재 새로이 시작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많은 시간 자리를 비울 수가 없기 때문에...
아마도 짧게 휴가를 내거나, 금요일까지 포함한 주말여행으로 다녀와야 할 듯 싶다...

아마도... 정말 가까운 내 지인들은 알 것이다...
내가 여행을 다녀오면, 항상 무언가 달라지는 모습을...
아니 이상하게도 달라지게 되는 아이러니한 우연의 일치가 생겨버리게 된다...
내면적으로나, 주변 환경적으로...

이번엔 어떤 기대감이 날 기다리는 것일까...? 후훗~



* 사진은 작년 가을에 하을을 날고왔던 흔적의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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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한해가 후다닥 가버리고, 2008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지난 한해동안 여러 추억거리가 있었고, 여러 지인들을 알게되고...
그 중에는 잊고 싶은 일도 있었고, 영원히 기억하고 싶은 일도 있었고...
다행스러운 것은 기억하고 싶은 일들이 더 많이 남겨진 것 같아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는 느낌도 GOOD !!!!!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시간이 지날수록 챙겨야 할 것들이 점점더 많아지기는 하지만...
왠지 조금이라도 성숙해지는 느낌이 들어, 시간의 흐름을 막고 싶지만은 않다...

새로운 2008년...
기대하고, 희망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들을 추억하는 모든 일들이...
항상 웃음속에 이루어지기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세수... 드디어 새해가 왔다 !!!!!
멋진 시작으로 멋지게 나가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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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W.E.B 12월호에 글이 하나 실렸다...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2007년 웹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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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중순 경에, 월간 W.E.B 편집장님을 만나서 한시간정도 인텨뷰를 했는데...
그때 나누었던 이야기가 요약되어 실렸다...

당시 편집장님이 녹음기를 꺼내시고 이야기를 모두 녹취하셨는데...
이상하게 떨리더군... ㅎㅎ

전문가에게 들어보는... 이라....
내가 전문가라... 설마.....아직은 아니지.....

내주제에 무슨...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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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전이던가...6년전이던가.....
개인홈페이지를 열심히 운영하던 시절.....
100만원이 훨넘는 카메라를 사고, 일상 하나하나를 찍으며 개인의 솔직했던 이야기를 나누던...

잠시 홈페이지를 닫아두고...
올해초에 블로그를 통해 다시 개인적인 공간을 만들었지만...
참여와 공유라는 웹 2.0 녀석의 TAG, 키워드 검색 패거리들 때문에서인지...
왠지 걷도는 이야기만 주로 나누었던 것 같다...

내가 원래 패쇄형을 좋아라 하니까... 후후...

오늘은 왠지 이미지 하나없이 글을 몇자 남기고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성적 코드로 말이쥐...

술한잔 안 먹은 오늘...
왜 이 시간까지 머리를 쥐어짜며 여러 고민을 하고 있는 것일까...?

과연 답이 있는 고민들일까...?

오늘 왠지 '포기'라는 단어가 머릿속을 맴돈다...
점심때 힐튼호텔에서 비싼 뷔페도 먹고, 간만에 반가운 친구녀석에게 메시지도 오고...
어찌보면 나름 행복해야만 했던 하루였는데, 이상하게도 전혀 즐겁지가 않다...

선택과 결단...
예전에 한 선배가 자주 이야기 해주던 단어이다...

2년이라는 시간동안 내 스타일같지않게 선택과 결단을 하지 않을 것 같다...
성질 많이 죽었지... 아니 굳은 마음으로 참았던 것일까...?

그동안 혼자서 실체도 없는 그 무언가를 두손 꼬옥 잡고 안 놓았던 것 같다...
이제 살짝 놓아줄 때가 온 것 같기도 하고...

2007년이 다가기전에 결정을 해야 할 것 같다...

바람이 분다...
처음엔 그냥 시원한 바람인 줄만 알았는데...
어느새 너무나 차가운 바람이 되어버렸고...
이젠 내가 버틸힘이 없어서, 그 바람에 살짝 그 바람에 몸을 맡겨버려야 할 것 같다...

머리가 너무 아프다...
새벽 3시가 넘은 지금... 왜 이런 넋두리와 함께 담배만 피워야 하는지...

조금은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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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잘난것도 없는 내가...
지난 9월. 이달의 기획자에 선정되어 월간 W.E.B에 기사가 나왔다...

프로젝트는 나 혼자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Project TFT들이 서로 협업하여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요번에 나혼자 딸랑 혼자 나오게 된것같아 무척이나 쑥쓰러웠음...

세수
세수

기사가 나오기전에 담당 기자분과 1시간정도 인텨뷰를 했었고...
그 인텨뷰 내용을 요약 정리해서 기자분이 글을 써주신 내용인데...
일부분 내가 생각하는 의도와 다르게 기사가 실린 부분이 있어서, 살짝꿍 맘상함.. T T

그래도 짧은 시간 두서없이 건낸 많은 이야기를 잘 풀어주신 기자분께 감사를 드린다...
역시, 커뮤니케이션을 글로 옮기는 작고의 작업은 너무나도 어려운 것 같다...
난 절대로 기자 같은 어려운 직업은 꿈도 꾸지 않는다.. ㅎ..

그러고보니...
'기획'이라는 업무에 들어선지, 벌써.. 7년째가 되어가는구나...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Project Manager...

지금 내가 걷고 있는 길이기는 하지만...
매 프로젝트에 임할 때마다, 지금 내가 현재 잘 하고 있는 지 의구심이 들기도하다...


항상 노력하자.. 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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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개 2007/10/26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안그래두 진작 보구 아는 체 함 하려구 했는데..
    왕팀장님이시구나.. 하튼 축하축하...^^

  2. BlogIcon sesu 2007/10/28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팀장은 무슨...
    잘난 얼굴도 아닌데, 이리저리 얼굴팔게되어 쑥스럽구려~
    얼굴본다 본다 하고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었구려...
    과연 올해는 볼 수 있을까? ^^

지난 8월...
여름이 가는 것을 아쉬워 하며, 주말에 훌쩍 떠났뜨랬다...

금요일 퇴근과 동시에 통영으로 달려가서...
그 유명한 매물도와 예전 쿠크다스 CF로 유명한 등대섬을 찾아갔었뜨랬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좋았고...
영화 속에서나 나올만한 풍경을 직접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어두워진 바닷가를 바라보며, 정말 맛있고 배부르게 먹었던 회 한접시도 너무나 좋았다...

원래는 사진과 여행기를 같이 쓸 계획이었으나...
어쩔수 없는 귀차니즘과 지난 일기를 쓰는 기분이라 사진 릴레이로 대체한다... 훗....

8월... 매물도
8월... 매물도
8월... 매물도
8월... 매물도
8월... 매물도
8월... 매물도
8월... 매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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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빨개 2007/10/26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대섬 보러 가다가 죽을 뻔한 기억... 매물도 너무 좋죠?

  2. BlogIcon sesu 2007/10/28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나도 등대섬까지 가는 도중에 너무 힘들어서 몇번이고 포기하고 싶었음...
    하지만, 그 고생하며 올라간 보람이 있을 정도로 너무나 아름다운 섬!!!
    매물도 너무 좋죠~~~

5월의 어느 하루....

스타벅스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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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어느 선술집...(먹고 있는 것은 맛있는 감자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거운 하루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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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3월로 기억한다..

다음(DAUM)에서 뉴스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미디어다음이라는 뉴스 섹션이 있었다..

아마도 그때는.. 현재의 네이버보다.. 다음의 뉴스가 훨씬 인기가 높았던 시기였던 것 같다..
당시 포탈 순위 역시 DAUM이 1위였으니...

암튼간...
미디어다음에 나도 모르게 홈페이지가 소개된 적이 있었다..
갑자기 조회수가 너무나 높아져서 으아해 했는데.. 지인이 알려주어서 알게 되었다..

어느 분께서..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셨는데..
아직까지 그때의 일을 기억해 주셔서 너무나 놀랐다... ^^;;

이래저래 해당 기사를 찾아보니 아직 있더군...
아래 내용이쥐..

* 링크따라가보니.. 나처럼 이미 없어진 홈페이지들이 많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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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홈페이지? 포털이 부럽지 않아!

개인 홈페이지 순위 (3월)
미디어다음 / 어윤영 기자
media_yoonyoung@hanmail.net
하루에도 수많은 개인 홈페이지들이 탄생한다. '우리 사랑을 봐주세요~' 외치는 커플 홈페이지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취향을 선보이는 홈페이지까지 다양하다.
상업용 사이트에 결코 뒤지지 않는 양질의 컨텐츠로 승부하며, 오직 입소문으로 네티즌들의 인기를 끌어모으는 개인 홈페이지의 강자들을 소개한다.


1위 임동현의 육아일기 (www.limdonghyun.com/)

2000년 1월 26일에 태어난 동현이 이야기로 채워진 육아 홈페이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는 부모의 마음을 곳곳에서 느낄 수 있다. 소아과 전문의에게 듣는 유익한 '유아정보 코너', 네 살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사진들, 대소변 가리기에서 육아용품 사용법까지 직접 체험한 육아상식 등 정보가 가득하다.
엄마 아빠가 동현이에게 남기는 편지들은 아이에 대한 사랑이 듬뿍 담겨 있다. 2002년 월간 조선으로부터 '한국 100대 개인 홈페이지'에 뽑혔다.


2위 굿퀼트닷컴 (www.goodquilt.com/)

퀼트를 배워보고 싶다면? 여기 주부 윤해영님이 꾸민 홈페이지 굿퀼트닷컴이 있다. 쿠션, 인형 등을 만드는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음은 물론, 퀼트 재료까지 이 곳에서 살 수 있다. 퀼트 인형 사이트들의 관련 사이트 링크 정보도 풍부하다. 메일링 서비스도 하고 있으니 퀼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이 곳을 들르는 것이 가장 빠를 듯.


3위 정희영의 인형의 꿈 (www.ilovedoll.co.kr/)

인형 작가 정희영씨의 개인 홈페이지. 문을 연지 1년 반 남짓 되었는데 회원수는 1만 3천명이 넘는다. 인형 제작 강좌도 수시로 열면서 다채로운 오프라인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인형을 처음 만드는 사람을 위한 정보, 인형 사진 등 인형 제작에 대한 풍부한 자료가 네티즌을 기다리고 있다. 굿퀼트닷컴과 마찬가지로 이 곳에서도 이메일 서비스를 한다.



4위 재헌이의 레포트 자료실 (www.myself44.com/)

이 사이트를 처음 방문한 사람은 '정말 개인 홈페이지가 맞나' 놀랄 정도로 컨텐츠가 방대하다.
이 홈페이지는 2000년 1월 1일 1.0 버전이 나온 이후 수 차례 개편을 통해 9.0 버전인 현재 모습에 이르렀다. 여러 대학의 리포트 자료, 리포트 표지를 구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접속수는 120만을 돌파, 하루 페이지뷰도 2만 6천에 이른다. 이 홈페이지를 만든 '재헌이'의 존재가 궁금해서 프로필 메뉴로 들어가 보니 48문 48답으로 자신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을 해 놓았다. (궁금한 사람은 들어가 보시길…)


5위 세수 (www.sesu.net/)

4위까지는 제목만 보아도 무슨 사이트인지 알 수 있었다. 하지만 5위를 차지한 '세수'는 도통 감이 안 온다. 홈페이지 초기화면을 보니 주인장의 모자 쓴 옆 얼굴과 '영화처럼 살아가고 싶으면 그렇게 살아가면 돼..'라는 글이 눈에 띤다. 웹 프로젝트 메니저 일을 하고 있는 주인장의 순도 100% 개인적인 홈페이지. 하루 하루의 느낌을 담은 일기, 사진, 방명록으로 구성된 이 잔잔한 홈페이지에 사람들이 많이 몰렸다.


6위 다락 (www.loftygod.com/)

god 팬페이지. 뭇찌다맨 박준형, 만의 얼굴 윤계상, PLAYBOY 데니, 우리아이 손호영, 꽉찬녀석 김태우, 이 다섯 남자의 메뉴로 구성이 되어 있다. 팬들이 쓰는 팬레터, god가 출연했던 방송물 등 다양한 자료들이 마련되어 있다.




7위 godover20 (www.godover20.com/)

이번에도 god다. god 20대 이상 팬픽 전용 홈페이지. god를 제외한 다른 연예인에 대한 팬픽은 금지 되어 있으며 멤버들의 성전환, 성행위 묘사 글도 삭제 대상이다. 게시판 하나로 구성되어 단순하다.


8위 네모야 (www.nemoya.net)

주인장은 '정' 이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다. 결혼 1주년부터 아기 희원이가 태어난 지금까지의 작은 역사가 담겨 있다. 파란 바탕에 나무 이미지가 심상치 않다 했더니 역시 '정'은 웹 디자이너 출신. 년도별로 분류된 달력 날짜를 누르면 아기 희원이를 키우면서 느낀 마음이 때로는 이미지와 함께, 때로는 동영상과 함께 잔잔하게 펼쳐진다. 좋은 음악들도 올려 놓았다.


9위 lotzaluv_mass (lotzaluv.net/)

일기 내용이 눈길을 끈다. 삶과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이 남자는 과연 누구일까.
고속 촬영된 춤을 보듯 느리게 움직이는 비주얼, 심장 박동보다 빠르지 않은 소리, 기분 좋게 하는 화장실, 버스터 키튼의 순애보, 하얀 방의 호두색 나무바닥, 체코 군 용품, 어둑한 내 방, 그리고 아날로그한 것들. 이런 것들을 좋아하는 한 남자의 매우 개인적인, 개인 홈페이지



10위 장동건 팬 페이지 (www.jangdonggun.pe.kr/)

"그의 조각 같은 외모보다 더 매력적인 것은 겸손한 태도와 인내심, 그리고 순수함이 아닐는지…" 홈페이지 대문에 쓰여 있는 이 문구 그대로 완벽한 외모의 소유자 장동건의 팬 페이지. 성실해 보이는 그의 평소 모습처럼 팬 페이지도 알차게 꾸며져 있다. 장동건이 출연한 CF, 드라마, 영화, 연예정보프로그램에 잠깐 얼굴을 내비친 모습까지 볼 수 있다. 장동건을 좋아하는 팬이라면 이 곳에 들러 보시라.



Posted by s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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