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2일~13일. 1박2일의 회사 송년회를 다녀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스키장으로 고고씽~
아침일찍부터 휘닉스파크로 달려가서 오전. 오후 보드로 1년할 운동 하루만에 끝내주시고...
저녁에는 전사원이 모인 송년회 파뤼~
이런저런 회사 일정때문에, 조금 일찍하는 송년회였지만...
한 해를 마감하는 즐거운 자리였다... ^^
* 근데.. 왜 2009라고 씌여져 있는지... 실수인건지...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자는건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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