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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18 회상 - 싸이월드 미니홈피 대문. 끄적거림...
싸이월드를 안한지... 몇년이 되어가는 것 같다...

싸이를 처음부터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남들이 하니, 나도 해야겠다는... 머 그런거....

아마도 개인홈페이지가 별도로 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암튼...
싸이-미니홈피 보면 대문에 인사말이나 자기 기분같은거 적는 부분이 있는데....
history를 한번 열어보았다...

수년간의 기분이나 당시 상황들이 갑자기 머릿속을 스쳐가는 것이...
기분이 조금 아리까리 하더군....

손발이 오그라지는 멘트들도 마니 날렸었군.... ^^;;


Cyworld Minihome - 2002 ~2009

2009.05.19
이사했어요..
www.sesu.net

2007.01.03
세상을 향해..
삿대질 하리라~~

2006.10.17
아쉬움은 남지만...
후회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최선을 다했기에...

2006.08.31
사랑하는 사람을
가장 아름답게 찍고싶어
사진을 공부한 그 사람..

2005.10.04
IT'S..
TURN OVER !!!!

2005.09.02
항상...
너무나 아픈뒤에.
당신을 찾게 되나이다...
주여..
함께하소서...

2005.09.02
아주 조금씩...
그래..
그렇게...
너무나 조용하게...

2005.06.09
... ?

2005.06.06
몸이..
머리가..
마음이...
너무나 아프다...

2005.05.12
글쎄요,,,
아무런 이유없이..
그냥 당신이 좋아요....
당신을 보면...
그냥 즐겁답니다..

2005.03.20

영원한 것은 없다
생각하지 말아요..
우리 기억속에 남은
순간을 믿어요... 

2005.02.12
익숙해진 것들과
이별하기...
아주 깨끗이...
그리고, 소리없이...
미안해. 미안해..... 

2005.02.12
익숙해진 것들과
이별하기...
아주 깨끗이...
그리고, 소리없이...
bye...

2005.02.11
우리 약속해
다시는 우리 둘이
지금 잡은 이 손
이 손 절대로 놓지말기

우리 맹세해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 헤어졌을 때 맘
그 맘 절대로 잊지말기 

2005.01.02
그냥.. 지금은..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그리고 사랑하며...

2004.08.05
여름이 좋은 건..
느무느무 시원한
팥빙수가 있기 때문이쥐..
같이 먹을텨? ^^

2004.08.04
팥빙수 먹을 사람~~
모여~ 모여~

2004.06.23
나도 모르게..
당신에게 익숙해진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004.05.04
열라게 웃어버리기~
살짝 미소 짓기~
속으로 몰래 웃어보기~
흐뭇한 설레임 갖기~
같이 할텨?

2004.05.04
당신이 있어서..
언제나 옆에 있어주어서..
그래서... 그래서...
행복합니다..

2004.05.01
현실...
그리고, 또 다른 나...
모든 것으로부터의 도피..

2004.03.20
이젠 설렌 마음이..
내게 다시 시작되는 걸
느껴...
열라 업뎃. 세수!!!

2004.01.28
사랑한다의 반댓말은..
사랑안한다가 아니고
사랑했었다입니다.
네. 사랑했었습니다...

2004.01.20
그녀와 길을 걷다가
어느 날...
우연히 사랑 고백을
받는 그런 날이 온다면..
너무나 멋진 일이겠쥐..
기분 좋은 상상.. 원츄!!!

2004.01.05
설레이는 좋은 느낌...
이제 열라 멋진..
세수. 바로 나의 세상.
그리고. 나의 헤븐...
그대.. 사랑합니다...

2003.11.03
같이 있지 않아도 돼...
같은 방향 안 바라봐도 돼.
가끔은 잊고 지내도 돼..
다만....

2003.10.29
세수가 살아가는 이야기
www.sesu.net

2002.06.20
가끔은
정반대의 내 모습을
상상하곤하지..
마치 좌우가 바뀐
거울속의 내모습처럼..

2002.06.20
내 친구? 바로 너!!!

2002.06.20
7월에 미니홈피 대대적인 변화를...

2002.06.09
이제
미니홈피에서도
세수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

 

Posted by se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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