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User Experience)기반의...
요새 웹 전반적으로 많이 대두되는 단어이기도 하고...
지난 수행했던 프로젝트의 전략방안과 주요 보고서에도 요긴하게(?) 써 먹었던 단어...
UI 기반에서 UX 기반으로의 변화...
그래... 무척이나 중요한 요소이고, 웹이라는 공간이 사용성 중심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웹 프로젝트에서 가장 기초적인 마인드로 접근해야할 요소이다...
허나... 지금부터하고싶은 이야기는 웹에 대한 접근성이 아니니...
생각하는 그것(?)을 기대한 사람들은 더 이상 글을 읽을 필요가 없음을 미리 알린다...
지금부터는 조금 난잡한 불만들을 이야기 할거니까...
WHY... 사람들은 말이지...
웹에 대한 모습은 UX로 고민하면서 말이지... 어떤 중요한 단계의 프로세스는 아직도 UI 적이란 말인가...?
UI....적이라...
여기서 내가 말하는 UI란... User Interface보다는, User Intellectual Patten이 맞을 것 같다...
경험에 대한 무시성이 되는 것이 요새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다...
세상엔 안되는 것이 없고, 되게하는 것이 우리들의 긍정적 마인드이고...
그렇게 노력해야 하는 것은... 머... 사람 심리 이용해서 팔아먹는 책들에서, 많이 거론되는 말장난인것 같고...
경험에 의한 Risk를 예상하는 단계가.. 너무나 당연시 무시되는 요즈음의 내 주변이 너무나 화가난다...
그 경험조차 없어서 Risk를 알지 못하는 그들의 뻔뻔함에도, 아무말없이 웃으며 'YES'라고 말해야 하는 나...
아... 정말 이렇게 불만들이 쌓이면 안되는데 말이지...
시작부터 뿌옇게 만들어버린 그들은 또 다시 다른 맑은 물을 찾아서 움직이겠지...
얼마전부터인가 맑은 물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이 간절해지고 있다...
가뜩이나 웃을 일들이 별로없던 요새였는데...
당분간은 심하게 삐뚤어져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약간의 거짓 웃음의 나날이 되겠지...
에잇... 정말로... 삐.뚤.어.질.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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